고담의 새로운 소식을 확인하세요.
최근 관리 부실과 무관심 속에 흉물로 방치되어 시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인천 영종도의 자연유산이 국가유산 안내판 전문기업 [고담]의 자발적인 도움으로 제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.
지난 20일, 영종도의 상징적인 명소인 '비포장군 바위'현장에서 낡고 훼손되었던 안내판이 말끔하게 교체 되었다. 이번 교체작업은 국가유산 및 공공시설물 안내판 제작 전문기업인 [주식회사 고담]의 전격적인 무상 지원을 통해 이루어졌다.
[고담]은 해당 자연유산의 현장 방치 소식을 접하고 국가유산 안내판을 만드는 전문기업으로써 깊은 책임감을 느껴 우리 회사가 지역 문화유산을 보전하고 영종도를 찾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.
앞으로도 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,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을 잃어가는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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